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25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와의 주주 간 계약 소송 1심 승소와 관련한 향후 계획을 밝히고 있다. 2026.2.25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민희진하이브아일릿뉴진스어도어표절용산경찰서신은빈 기자 "연인 귀가 늦어서 화나"…주취자에 맞아 죽은 생후 3개월 강아지아침기온 '뚝' 최저 5도 쌀쌀한 출근길…시속 55㎞ 강풍(종합)관련 기사하이브-민희진 '260억 풋옵션' 소송 항소심 9월 시작"민희진 주술 경영, 허위는 아니다"…검찰, 하이브 불기소[단독] 민희진 상대로 패소한 하이브, 법원에 292억원 공탁금 납부BTS 뷔, 민희진 '카톡 증거 제출'에 당혹 "사적 대화…동의도 없이"(종합)민희진, 뷔와 나눈 카톡' 법원 증거' 제출…BTS 뷔 "매우 당혹, 제 동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