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간 복구·제재 미이행 3196건…강제금 미납 2490건단속 인력 1~2명인 지역 17곳…경실련 "관리 책임부터 점검"경실련 활동가들이 13일 서울 종로구 동숭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린벨트 해제 확대에 앞서 관리·감독 실태 점검을 촉구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벨트경실련이행강제금택지개발소봄이 기자 공소청 출범 일주일 만에 보완수사 요구 1654건…미제사건 13%↑전국 낮까지 최대 50㎜ 가을비…밤부터 찬 공기 내려와 '쌀쌀'(종합)김기민 인턴기자 '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 남성 구속 기로…'묵묵부답' 심사 출석'미대 출신' 노윤서, 어촌 마을에 13m 벽화 그리기 주도…"이 정도면 금방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