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벨트 복구명령 3만건·강제금 828억…실제 복구 여부는 '깜깜'

9년간 복구·제재 미이행 3196건…강제금 미납 2490건
단속 인력 1~2명인 지역 17곳…경실련 "관리 책임부터 점검"

본문 이미지 - 경실련 활동가들이 13일 서울 종로구 동숭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린벨트 해제 확대에 앞서 관리·감독 실태 점검을 촉구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종덕 기자
경실련 활동가들이 13일 서울 종로구 동숭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린벨트 해제 확대에 앞서 관리·감독 실태 점검을 촉구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종덕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