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구·광주·수원 주요 야구장에 합동단속반 투입상습·영업 암표 판매 시 징역 1년, 벌금 1000만 원 형사처벌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올 시즌 잠실야구장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2026.10.1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야구이세현 기자 경찰청장 대행 "편파수사 차단" 다짐에도…국감서 '공정성·수사력' 뭇매(종합2보)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재수사 배제 안 해"…김재섭 편파수사 반박(종합)관련 기사북항 무태상어 이젠 바다로 보내야 하는데…'부캉이'가 남긴 과제매크로로 티켓 싹쓸이해 24억 재판매…암표상 157명 검거야구방망이로 20대 애인 위협한 40대 남성 입건교도소 수감자가 스포츠 도박을?…'수발업체'가 편지로 베팅 대행매크로로 프로야구 입장권 선점…1.6억 암표 판매 일당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