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이첩 전까지 경찰 수사…"사건 핑퐁·수사 지연 없어"경찰청 국가수사본부 ⓒ 뉴스1관련 키워드경찰청경찰금융해킹은행수사중수청국가수사본부신은빈 기자 "우리말 보러, 세종대왕 만나러"…한글날 100돌 광화문 북적한글날 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 시작…서울→부산 7시간 30분관련 기사'내 정보 다 아는' 대출 사기꾼…7만건 유출, 2차 피해 막으려면?박수현 지사 "당진 산업 경쟁력 높이고 해양관광 기반 넓힐 것""은행서 훔친 데이터, 어디다 팔지?"…해커, AI에 판매처까지 물었다금융권 해킹범 '中 광둥성 26세' 가능성에…경찰, 수사 단서 활용7400만원 뜯은 보이스피싱 일당 검거…수거책 1명은 '피해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