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채용 인원 한 번도 못 채워…잦은 퇴직도 문제현장선 "법률교육 강화·처우 개선이 우선" 목소리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국가수사본부에서 열린 경찰 수사 개혁위원회 제8차 회의를 앞두고 김남준 위원장 및 위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9.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수사개혁위변호사이세현 기자 로봇이 순찰하고 드론이 수색…'미래 치안' 한자리에가을 나들이철 교통사고 사망자 증가…경찰, 안전관리 강화관련 기사수사개혁위 "경찰, 5년간 변호사 500명 채용해야…관서당 3~4명 필요"(종합)수사개혁위 "수사심의위원 전원 외부화…5년간 변호사 자격 500명 채용해야"[단독] 중수청·공소청 수장도 국무회의에…'정치적 중립' 또 도마 위"한국형 FBI냐, 제2 공수처냐"…중수청, 수장·인력·설비 '총체적 난국'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국민 신뢰 회복 과제…실종·피해자 보호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