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도청장치 수거하려다 덜미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스위스 고급 시계 브랜드 오데마 피게 AP 플래그십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2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차은우용산경찰서용산통신비밀보호법윤주영 기자 강남 치과서 임플란트 수술 중 70대 환자 사망…치과의사 송치'5·18 北개입·이재명 혼외자설' 주장 전한길…경찰, 공소청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