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불법 망루 철거 착수…"오늘 중 완료"

법원·SH, 철거 강제집행 위해 집행관 투입
일부 주민 반발했지만 물리적 충돌 없어

본문 이미지 - 서울중앙지법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입구에 설치된 망루를 철거하기 위해 집행관을 투입했다.2026.09.18.ⓒ 뉴스1 신은빈 기자
서울중앙지법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입구에 설치된 망루를 철거하기 위해 집행관을 투입했다.2026.09.18.ⓒ 뉴스1 신은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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