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공개한 연락처로 29회 연락경찰청이세현 기자 경찰개혁 첫 국민경청회…김종철 대행 "비판 피하지 않겠다 "'공항 폭파' 2200만원, '백화점 폭파' 1250만 원…허위 글 배상 판결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