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넨셀 설립자·브로커 사기적 부정거래 '공범' 주장이종배, 4일에도 청탁금지법위반 등으로 고발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제넨셀자본시장법 위반유채연 기자 노래방서 여성에 흉기 휘두르고 10㎞ 도주한 40대 남성…경찰 체포"형이 안 움직여요"…장남 사망, 며칠간 몰랐던 '지적장애 가족' 비극관련 기사김승원 '8개월 구형' 의견 냈던 검찰, 검찰총장 교체 뒤 '기소유예' 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