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노동 철폐·사업장 변경 자유 촉구…청와대 사랑채 앞까지 행진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과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 이주노동자노동조합(이주노조)은 1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2026 민주노총 전국이주노동자대회'를 열었다. 2026.9.13 ⓒ 뉴스1 권준언 기자 '2026 민주노총 전국이주노동자대회'에서 발언하는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2026.9.13 ⓒ 뉴스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이주노조민노총도심집회광화문서울권준언 기자 장동혁 따라다니며 "집 6채 언제 처분하나"…유튜버 2명 재판행전국 대체로 맑음…'아침 최저 12도' 일교차 최대 15도 [내일날씨]관련 기사"기후위기는 재난" 시민사회단체, 2026 기후정의실천단 발족HD현대중 이주노동자 200여명 금속노조 가입…"노동기본권 보장을"플랜트노조, 8월 총파업 예고…첫 '원청 상대 파업'하나HD현대중, 이주노동자 임금개편 논란…노동계 "보상체계 정당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