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특별사법경찰 조사 거쳐 기소돼"36개월·교정시설 한정·전 기간 합숙, 징벌적"한베평화재단과 전쟁없는세상 등 시민단체는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병역거부자 두부의 무죄 판결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6.9.10 ⓒ 뉴스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완전병역거부한베평화재단두부서울중앙지법강서연 기자 '완전 병역거부' 활동가, 첫 공판서 "현행 대체복무제도는 위헌"(종합)종이박스 두고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두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관련 기사'완전 병역거부' 활동가, 첫 공판서 "현행 대체복무제도는 위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