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와 종교계 정당 대표자들이 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르무즈 파병반대를 외치고 있다. 참석자들은 1분 릴레이 발언을 통해 호르무즈 파병의 부당성을 주장했다. 2026.9.9 ⓒ 뉴스1 이종덕 기자유채연 기자 "직접 보고 판단하려고요" 논란에 흥행 더하는 영화 '암살자(들)'진실화해위, '재일동포 인권침해' 첫 직권조사 의결…932건 조사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