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개혁위 등 내·외부 개혁 기구 과제 구체화국민경청회·시민배심원 통해 국민 참여 확대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관계자들이 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국민참여·현장동행 경찰개혁단 현판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영철 경찰개혁단장, 유윤종 경무인사기획관, 김 대행, 오승진 수사국장, 김성재 대변인. (공동취재) 2026.9.9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찰개혁이세현 기자 핼러윈 '경찰 코스프레' 주의보…유사 경찰 제복 집중단속인천 112신고 줄었지만 중요범죄는 늘어…"실질 치안 수요 반영해야"관련 기사법사위·행안위 오늘 종감…'조희대·김지용·추미애' 놓고 공방 전망한동훈, 금융권 해킹 수사 '핑퐁' 보도에 "예견된 지옥문, 與 행복하냐""고소장도, 증거도 두 번씩"…검찰개혁 3주, 국민 발걸음만 바빠졌다증인 채택 불발 김현지 공방 이어질듯…여야, 마지막 주 전면전 예고[인터뷰] 김혜란 "성역 없는 수사? 김지용 중수청, 與 눈치 무조건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