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개혁위 등 내·외부 개혁 기구 과제 구체화국민경청회·시민배심원 통해 국민 참여 확대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관계자들이 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국민참여·현장동행 경찰개혁단 현판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영철 경찰개혁단장, 유윤종 경무인사기획관, 김 대행, 오승진 수사국장, 김성재 대변인. (공동취재) 2026.9.9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찰개혁이세현 기자 매년 300톤 소각한 경찰 제복, 의류·건축자재로 재탄생한다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관련 기사윤호중 "경찰 수사인력 부족에 업무 조정…약 4000명 추가 투입""보완수사권 폐지 후 여성 범죄피해 누가 살피나"…국회 토론회윤호중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검찰개혁 등 기본 철학에 문제없어"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단독] 친명 7인회 지난주 회동…지지율 하락국면 우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