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쓸 짓·나쁜 손' 대신 성폭력·강제추행…'성추문·치정' 지양성평등부·기자협회 공동 마련…수습·경력 기자 교육에 반영여성폭력 사건보도 권고기준 1.0(성평등부 제공)관련 키워드성평응부여성폭력보도이비슬 기자 [속보] 국회 행안위,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국감초점] 與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맹공…"진실 암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