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수 가시 탓 접근 힘들다"…올레길 장미란씨 시신, 3개월 못 찾은 이유

주민들 "도로 바로 앞 풀숲 시야 가려…냄새도 못 맡아"
"땅 주인 거의 안 와"…한 달 전 제초 작업에도 발견 못해

본문 이미지 - 26일 경찰의 실종사건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 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장 씨의 사망 원인과 관련 야자수 특성상 극단적 선택 가능성은 낮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26일 경찰의 실종사건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 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장 씨의 사망 원인과 관련 야자수 특성상 극단적 선택 가능성은 낮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경찰의 실종사건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 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장 씨의 사망 원인과 관련 야자수 특성상 극단적 선택 가능성은 낮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26일 경찰의 실종사건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 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장 씨의 사망 원인과 관련 야자수 특성상 극단적 선택 가능성은 낮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장미란 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
장미란 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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