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도로 바로 앞 풀숲 시야 가려…냄새도 못 맡아""땅 주인 거의 안 와"…한 달 전 제초 작업에도 발견 못해26일 경찰의 실종사건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 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장 씨의 사망 원인과 관련 야자수 특성상 극단적 선택 가능성은 낮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26일 경찰의 실종사건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 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장 씨의 사망 원인과 관련 야자수 특성상 극단적 선택 가능성은 낮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장미란 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장미란제주실종허위보고야자나무카나리아한립소봄이 기자 건국대 중간고사서 'AI 커닝' 의혹…600여명 대면 재시험서강대, 난민전형 합격생 2명에 전액 장학금…형평성 논란관련 기사실종 재신고 30%는 '성인'…장애인·치매환자보다 많아'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망자 유족, 국가 상대로 손배소 제기실종자 만나 인증샷 찍는 경찰…셀프종결 부경장 탓 업무 가중경찰, 성인 실종도 아동처럼 '위치추적 허용' 법 추진…전담 조직도 설치[뉴스1 PICK]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제주 실종사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