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 수사·안전 정보 공개로 불안 차단해야"잇단 실종자 사망에 온라인 중심으로 루머 확산실종된 장미란 씨가 숨진 채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모 초등학교 인근 야자수밭. 2026.8.24 ⓒ 뉴스1 고동명 기자장미란 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장미란제주실종허위종결강승남 기자 제주도·교육청, 학교안전경찰관 2명 증원·급식비 3.6% 인상서귀포기적의도서관, 영유아 북스타트 참여 40가족 모집관련 기사실종 재신고 30%는 '성인'…장애인·치매환자보다 많아'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망자 유족, 국가 상대로 손배소 제기실종자 만나 인증샷 찍는 경찰…셀프종결 부경장 탓 업무 가중경찰, 성인 실종도 아동처럼 '위치추적 허용' 법 추진…전담 조직도 설치[뉴스1 PICK]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제주 실종사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