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종결' 장미란 사건에 번지는 제주 괴담…관광업계는 '전전긍긍'

"신속 수사·안전 정보 공개로 불안 차단해야"
잇단 실종자 사망에 온라인 중심으로 루머 확산

본문 이미지 - 실종된 장미란 씨가 숨진 채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모 초등학교 인근 야자수밭. 2026.8.24 ⓒ 뉴스1 고동명 기자
실종된 장미란 씨가 숨진 채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모 초등학교 인근 야자수밭. 2026.8.24 ⓒ 뉴스1 고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장미란 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
장미란 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
무더위가 꺾이지 않고 있는 2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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