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소변 본 것" 주장…현행범 체포 후 당일 석방홍제동선 알몸에 망사스타킹 차림으로 여자화장실 침입연세대 언더우드관.(연세대 제공) ⓒ 뉴스1 장성희 기자권준언 기자 연세대 '복면' 알몸남 소동 이어…홍제동 '망사스타킹' 알몸남"눈물 머금고" 노상원 수첩 등 46건 넘긴 특검…경찰 '부담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