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활동 뒤 트라우마로 정신적 후유증특조위, 용산구 상황실 초기대응 중간 조사결과 보고10·29 이태원 참사 3주기를 맞은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 골목에서 한 시민이 추모 메시지를 읽으며 눈물짓고 있다. 2025.10.29 ⓒ 뉴스1 오대일 기자유채연 기자 "사업 실패로 부채 많다" 실종 신고에도…경찰, 위험신호도 묵살인권위 "교도소 재소자에 과도한 보호장비 사용은 인권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