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친일파 논란'…'친일청산' 첫단추 잘못 끼웠다"역사 교육·연구 확대 필요"…무분별한 비난 자제해야15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타종행사에서 한 어린이가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2026.8.15 ⓒ 뉴스1 최지환 기자하영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한 사과문(인스타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친일파유채연 기자 李대통령 "연임 생각 없다"…시민사회 "개헌 논의 본격화해야"(종합)참여연대, '李대통령 100분 기자회견'에 "신뢰 회복, 약속·실천 담보돼야"관련 기사김유정·박진영 '100일의 거짓말' 최우식·문가영 '고래별'…경성 로맨스가 온다"반민특위 습격·강제해체 전말 밝혀야"…진실화해위에 진실규명 신청국중박 전시한 '애국지사 박원근 유묵', 친일파 박중양 글씨였다"있었던 일이 없어진 건 아니잖아"…연극 '지른하게'"국가대표 아내 이름에 먹칠하냐"…'가미카제 후손' 응원한 강남 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