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추징 2억 3270만 원→2심 추징 파기"일반 손님 숙박비 특정 안 돼도 추징 부정할 수 없어"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성매매알선문혜원 기자 대법, '청주 오창 후기리 소각장' 분쟁 청주시 패소 확정(종합)대법, '청주 오창 후기리 소각장' 분쟁서 업체 측 손 들어줘관련 기사손님 가장한 경찰 "핸드 되냐" 묻자, 업주 '끄덕'…대법 "함정수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