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과실차사상 혐의 관련 자료 확보"18일 광주 YMCA 1층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서 12·29여객기참사 유가족이 여전히 가족을 그리워하며 눈물 흘리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이세현 기자 모텔에 고립돼 1800만원 인출…상담원 20분 설득으로 피해 막았다경찰 "수사경과 반납 인원 안정적 관리 중…수사 기피 현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