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한복판 '물총 시가전'…아이들도 유학생도 "너무 시원해요"

"코로나에 중단, 다시 열려 반가워…더위 꺾여 놀기 좋아요"

본문 이미지 - 9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열린 '2026 서울 바캉스 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
9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열린 '2026 서울 바캉스 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열린 '2026 서울 바캉스 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물총을 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9 ⓒ 뉴스1 이호윤 기자
9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열린 '2026 서울 바캉스 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물총을 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9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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