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레이블 차가원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8.3 ⓒ 뉴스1 이광호 기자권준언 기자 '정원오 캉쿤 출장 의혹' 제기한 김재섭…국감 첫날 경찰 조사"행정업무 메우기 급급해요"…수사관 빈자리에 공소청 검사들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