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치 보고 쉬고 책 읽는 '북캉스' 인기29일 서울 중구 손기정문화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책을 읽는 모습. 2026.7.29 ⓒ 뉴스1 신윤하 기자X(구 트위터) 갈무리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진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옹기종기 앉아 책을 읽고 있다. 2026.7.2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도서관투어폭염열대야날씨텍스트힙신윤하 기자 직장인 10명 중 8명 "특고·플랫폼 종사자, 근로자로 우선 추정해야"완연한 가을의 일요일…아침 최저 12도 '일교차 주의'[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