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숙소 앞 택배 훼손·현관문 열려" 신고그룹 코르티스가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거리응원을 앞두고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코르티스용산경찰서중국숙소침입신은빈 기자 '유령 호실'로 전세대출 받아 27억 가로챈 일당 검거…총책은 구속"조용히 해" 뒤따라가 강제추행한 30대 실형…8년 전도 성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