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복부에 자상…경찰, 살인미수 혐의로 남고생 입건23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A 군(10대)이 10대 여고생 B 양을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A 군을 살인미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사진은 범행 장소. 2026.7.23 ⓒ 뉴스1 강서연 기자강서연 기자 성동구 아파트 화재로 주민 45명 대피…1명 경상종로구서 건물 외벽 파편에 머리 맞은 60대 병원 이송윤주영 기자 서울 화곡동서 여고생에 흉기 휘두른 남고생…현행범 체포'모텔 출산 신생아 사망' 20대 친모 "깊이 반성"…혐의 모두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