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 중 기록 훼손·폐기 우려…대책 마련 촉구"국가폭력 피해자들과 시민단체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국군방첩사령부(방첩부)의 민간인 사찰기록(존안기록) 보존과 공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방첩사존안기록국가폭력유채연 기자 진실화해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과거사 진실규명에 맞손"구타로 사망한 친구를 사고사로"…'실로암의 집' 진실규명 신청관련 기사방첩사 국가폭력 기록 폐기 우려에…안규백 "국가기록원 이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