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폭행 영상 한 편서 시작된 수사·2만 5000쪽 기록지역 중·고교 '짱'들 가입…"폭행·보복, 밤낮없이 잔혹"2024년 동대문파 조직원들의 단합대회 사진 (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지난해 10월 동대문파의 이정재의 제65주기 추모제 행사 알림. (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배은철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2계장. ⓒ 뉴스1 이재명 기자권준언 기자 경찰, '300억대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에 세 번째 구속영장 신청"성과급은 교섭 대상 아냐"…주주단체, 노동장관·삼전닉스 대표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