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레브·스플리트·두브로브니크서 한 달간 합동 순찰경찰청이세현 기자 "살려달라"는 형 두고 돌아선 동생…상속 다툼 끝 '징역 20년' [사건의 재구성]'거제왕' 첫 대면 감찰 조사…연루 경감 2명 추가 대기발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