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열 서울변회장 등 위원 참여…27일 국수본에서 첫 회의경찰청이세현 기자 법왜곡죄 피고소·고발 1만2000명↑…경찰, 301건 수사 중내부는 '반발' 국회는 '더 세게'…경찰 순환근무제 '진퇴양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