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게 금 팔고 배당금 주겠다"…피해자 146명경찰, 은닉 재산 확인·추가 피해 수사 계속서울 종로구 한 금은방.(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1.23 ⓒ 뉴스1 최지환 기자권준언 기자 '식용 불가 개미 디저트' 미슐랭 2스타 식당…"개미로 별 단 것 아냐"경찰 "'정이한 자작극 의혹' 압수수색, 의도적으로 미룬 것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