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5월 18일부터 사이버 도박 자진신고제 운영도박 금액 최고 7000만 원…41명에게 돈 빌린 중학생도경찰청이세현 기자 경찰, 김승원 고발 사건 곧 배당…"재수사 가능 여부 검토"고범석 서울청장 "신뢰 복원에 방점…가장 중요한 경찰 활동은 순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