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도 기승, 출근길 피로감…전날 밤 더위 피해 한강공원 피난 "이틀째 잠 못 드는 밤"…비 그친 후 폭염특보 확대 가능성
낮 최고기온이 32.7도까지 오른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치평동 상무시민공원에서 시민들이 작동하는 쿨링포그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
서울 전역에 열대야주의보가 발효된 13일 저녁 서울 청계천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13 ⓒ 뉴스1 김도우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며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찜통더위가 이어진 12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신반포로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는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를 바라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12 ⓒ 뉴스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