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허용 여부 놓고 50분 대치 끝 철수 전날 광주청도 면담 불발…장동혁 "경찰 수준 참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을 항의 방문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이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10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을 항의 방문해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의 면담에 취재진과 보좌관 등의 출입을 막는 경찰과 대치하다 면담을 취소하고 돌아갔다. 2026.7.10 ⓒ 뉴스1 이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