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58만건 통보해야 하는 상황…민생처리 지연 우려""특경법 재산범죄 5억원 이상만, 뇌물·마약은 특가법 대상만"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개청 준비단이 출범한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의 모습. 2026.4.3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중수청중대범죄수사청행정안전부서범수윤주영 기자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의혹에 검경 동시 수사…무더기 대기발령(종합2보)'야학 산실' 이화동 잘살기기념관 화재…그림 100여점 소실 가능성(종합)관련 기사與, 檢 보완수사권 폐지에 속도…"보완수사요구권은 실효성 있게"홍석기 국수본부장 "형사사법체계 큰 변화 앞둬…수사역량 높일 것"'중수청 10월 출범' 외엔 정해진 게 없다…법안·조직 설계 모두 제자리'檢개혁 여파' 불가피한데…'청장 없는 경찰' 벌써 1년 6개월째"채용비리·예산낭비도 수사"…선관위 합수본, 인력·수사범위 넓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