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58만건 통보해야 하는 상황…민생처리 지연 우려""특경법 재산범죄 5억원 이상만, 뇌물·마약은 특가법 대상만"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개청 준비단이 출범한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의 모습. 2026.4.3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중수청중대범죄수사청행정안전부서범수윤주영 기자 '부산 돌려차기' 실언 논란 서범수…당원권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접수"배달앱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낙서" 보복대행 일당…실형 구형관련 기사당정 "사법통제부→불송치사건심사부 검토…경찰개혁 더 강하게"(종합)'檢 보완수사 폐지' 한 달 앞…전북경찰, 수사인력 52명 늘린다김승원 '법무 비전' 안 보인다…꼬리 무는 의혹에 실종된 '정책 검증'[뉴스1PICK]닻 올린 선관위 특검…"정치적 논란에 흔들리지 않겠다"선관위 특검 출범…"정치적 논란에 흔들리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