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 진입·구속 영향인가…한 달 맞은 '올공 시위', 기세 확 꺾여

오후 3시 기준 경찰 비공식 추산 500여 명 모여
인근에선 데이식스 콘서트…인파 뒤섞이진 않아

본문 이미지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인한 '잠실 봉쇄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참가자들이 재선거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인한 '잠실 봉쇄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참가자들이 재선거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리는 그룹 데이식스(DAY6) 콘서트를 관람하러 온 관객들의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콘서트장으로 가는 동선과 시위가 이뤄지는 핸드볼경기장으로 가는 동선이 펜스로 분리돼 있다. 2026.7.5 ⓒ 뉴스1 권준언 기자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리는 그룹 데이식스(DAY6) 콘서트를 관람하러 온 관객들의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콘서트장으로 가는 동선과 시위가 이뤄지는 핸드볼경기장으로 가는 동선이 펜스로 분리돼 있다. 2026.7.5 ⓒ 뉴스1 권준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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