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데려가 치료 받게 하는 것이 전혀 어려워 보이지도 않는다"법정에선 "아내가 내버려 두라 했다", 재판부 "남득 어려운 변명" 권준언 기자 '오세훈 징역형 요구' 서영교, 직권남용 등 혐의 고발돼'위안부 피해자 모욕' 김병헌, 불법 후원금 모집 혐의 경찰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