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측이 사건 진행 원치 않아2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의 모습. 2026.3.2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종로경찰서헌법재판소신윤하 기자 인권위 "교도소 취사장 작업 환경 개선해야"…법무부 장관에 의견표명전장연 출근길 시위 4년 9개월 만에 전면 중단…시의회 민주당과 타협김우진 수습기자 한국타이어, 獨 축구 명문 '도르트문트'와 파트너십 2년 연장"쇼핑몰에서 달려요" 로보락, 스타필드 고양서 '몰라톤'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