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 ⓒ 뉴스1 권준언 기자권준언 기자 전통시장서 송편 열 개·전 한 장씩…명절 장보기도 '먹을 만큼만'"놀면 죄책감" 공채·시험 앞둔 청년들, 취업난에 추석 연휴도 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