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먹지 않는다고 아내가 핀잔주자 감정 상해 범행대한민국 법원 로고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아내흉기살해살인미수징역형양희문 기자 '냉동창고 사람 가두면?' AI에 묻기도…카페 살해범 동기 '여전히 의문'500억 위조상품권 현금화 노린 30대…아무것도 모르고 간 여성 살해관련 기사'이혼소장 주소가 범행 표적'…김은혜, 민사소송법 개정안 발의아내 보복살인 공무원 구속송치…범행 목격한 아이 질문에 '묵묵부답'이혼소장에 적힌 주소 찾아가 아내 살해…현직 공무원 구속 송치경기 광주 아내 살해 공무원에 '살인→보복살인' 적용…형량 더 중해"엄마, 엄마" 우는 아이 앞 남편에 살해된 아내…마지막까지 "아가, 이리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