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 30분 기준 5000여 명…가족단위 시위자 늘어金 총리 한국체대 방문 앞두고 '평화시위' vs '부정선거 음모론'21일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경기장 핸드볼경기장 한편에 '올공 유치원' 코너가 마련돼 있다. 2026.06.21/ⓒ 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21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비폭력 시위를 주장하는 여성이 피켓을 들고 홍보하고 있다. 2026.06.21/ⓒ 뉴스1 권진영 기자21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 보도블럭에 투표용지 등 사진이 붙어 있다. 시위자들은 해당 사진들이 부정선거의 증거라고 주장했다. 2026.06.21/ⓒ 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21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지하 기계실로 통하는 입구에 출입 금지선이 쳐져 있다. 2026.06.21/ⓒ 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봉쇄시위올공권진영 기자 추락사고로 발목 골절 뒤 폐색전증 사망…法 "업무상 재해 인정"'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재판 본격 시작김범수 기자 베를린마라톤 뛰다 자전거 탄 中인플루언서…中후원사 '손절'호랑이 78% 늘고 바다거북 돌아왔다…"자연회복 아직 늦지않아"관련 기사장동혁, 국회 대신 올공行…"투표지 오염 여부 확인해야"국조특위, 오늘 잠실 올공·송파선관위 현장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