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차 끌고 주말 봉쇄 시위 참여…태극기 그리는 '올공 유치원'(종합)

오후 5시 30분 기준 5000여 명…가족단위 시위자 늘어
金 총리 한국체대 방문 앞두고 '평화시위' vs '부정선거 음모론'

본문 이미지 - 21일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경기장 핸드볼경기장 한편에 '올공 유치원' 코너가 마련돼 있다. 2026.06.21/ⓒ 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21일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경기장 핸드볼경기장 한편에 '올공 유치원' 코너가 마련돼 있다. 2026.06.21/ⓒ 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본문 이미지 - 21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비폭력 시위를 주장하는 여성이 피켓을 들고 홍보하고 있다. 2026.06.21/ⓒ 뉴스1 권진영 기자
21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비폭력 시위를 주장하는 여성이 피켓을 들고 홍보하고 있다. 2026.06.21/ⓒ 뉴스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1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 보도블럭에 투표용지 등 사진이 붙어 있다. 시위자들은 해당 사진들이 부정선거의 증거라고 주장했다. 2026.06.21/ⓒ 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21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 보도블럭에 투표용지 등 사진이 붙어 있다. 시위자들은 해당 사진들이 부정선거의 증거라고 주장했다. 2026.06.21/ⓒ 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본문 이미지 - 21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지하 기계실로 통하는 입구에 출입 금지선이 쳐져 있다. 2026.06.21/ⓒ 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21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지하 기계실로 통하는 입구에 출입 금지선이 쳐져 있다. 2026.06.21/ⓒ 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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