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12월까지 서비스 개발…자문단 선발해 사용자 검증1년 차 경찰관 지원 기능, 2년 차 민원 처리 챗봇 개발 목표경찰청관련 키워드경찰청AI모두의경찰관이세현 기자 한동훈, '李대통령 대북송금 허위사실 유포' 무혐의 처분공소시효 한 달 앞둔 조세범, 역무원 위장한 경찰에 덜미관련 기사과태료 모바일 고지·경찰 출석없이 원격 화상 조사…국민 체감 과제 추진전북 피지컬AI 기업 텔로스, 경찰청과 협업해 국민 치안 돕는다"우리 바다 안전, 국민 아이디어로 채운다"…RIMS, '해양 안전 챌린지' 개최신산업 스타트업 '판로' 뚫어준다…'모두의 챌린지' 600개사 육박'경찰의 AI 활용 방안은?'…경찰대, 데이터사이언스 공동 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