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광수대 배당 뒤 합수본 이첩…직무유기·증거인멸 혐의 고발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 측이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관리위원회가 폐기했다고 밝힌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용지 보관상자 추정 물품을 공개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권준언 기자 서울 전역 호우주의보…저지대 침수·하천 범람 유의경찰직협 "장윤기 사건 키운건 무능 지휘부…유재성·광주청장 사퇴하라"관련 기사선관위 합수본, '투표용지 부족' 서울·송파 선관위 관계자 조사'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 의식회복…뇌출혈 수술장동혁, 국회서 '올공' 청년들과 결의대회…"제헌절 행사 불참"경찰, 올다르크 등 2명 구속영장 신청…'출입문 파손' 3명 송치與, 野 향해 원 구성·투표용지 부족 재검표 압박…"왜 말 바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