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부터 371명에 총 1억8550만 원 전달충남 아산시 경찰대학 전경(경찰청 제공) ⓒ 뉴스1 박동해 기자이세현 기자 9월 한달간 '불법무기 자진신고 기간'…갱신 여부 확인해야경찰 수사권 커지는데 '부실 수사' 반복…전문성·시스템 개선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