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KT 폭파' 등 공중 협박 3건도…"공권력 낭비 예방"경찰청이세현 기자 경찰, 법왜곡죄·직무 관련 금품수수 파면·해임 원칙서울청장 "수사부서 352명 충원…기동대 감축, 집회 등 관리 문제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