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보고 시위 개별 참여…경찰, 현장 조율·해산 어려워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된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시민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이세현 기자 "과학으로 치안 현장 문제 해결한다"…경찰청-과기부, 공모전 개최경찰, 교통사고 보험사기 집중 단속…"조직적 행위 시 '범죄단체'로 의율"관련 기사與 "개표소 봉쇄시위가 제2 이태원참사? 전한길 즉각 수사해야"잠실 개표소 10일째 시위…"부정선거 재선거" 단식 농성까지장동혁 "재선거·특검 논의하자"…김민석·정청래에 '투표용지 사태' 회동 제안(종합)'3만→700명' 한산해진 잠실 주말시위…청년 줄고 노년층 "재선거" 구호지지율 하락에 李대통령 '초심 모드'…순방 중에도 SNS·화상회의 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