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라오스서 밀반입·유통책 검거…5.4억원 규모 약물 압수(서울 광진경찰서 제공) 관련 키워드필로폰대마밀수경찰구속권진영 기자 법원행정처장, '오세훈 2심 무죄' 정치재판 비판에 "누구도 관여 못 해"'자녀 때리고 자퇴해라' 강요한 父…법원 "구청, 사례관리 처분 정당"관련 기사관세청 '9월의 마약단속왕'에 정예진 주무관…국내외 적발사례 분석'127만명분' 대마 636㎏ 밀수한 50대 야쿠자 징역 10년검찰, '127만명분 대마 밀수' 50대 야쿠자에 징역 20년 구형관세청 8월 마약단속왕에 김미나 주무관…다크웹 등 악용 사범 검거6월 한달 필로폰 136만명 투약분 잡아냈다…마약 단속 미국과 공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