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라오스서 밀반입·유통책 검거…5.4억원 규모 약물 압수(서울 광진경찰서 제공) 관련 키워드필로폰대마밀수경찰구속권진영 기자 경찰, 개표소 봉쇄 시위에 "모욕·폭력 시 엄정 대응"봉쇄 시위에 체육단체 "공권력 투입, 이미 늦어…문 닫아야"(종합)관련 기사공항서 못 거른 마약 '우편집중국'에서…6억원대 대규모 밀수 적발'마약왕 박왕열' 법정 선다…필리핀 교도소가 마약 총책들 '아지트'(종합)'127만명분 대마 밀수' 재일교포 출신 50대 야쿠자 구속기소[뉴스1 PICK]'국제마약왕' 박왕열, 검찰 구속 송치…송환 9일만마약 공급처 입 닫은 박왕열 구속 송치…'유통 오른팔' 조카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