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소지하면 벌점…"규정 바꿔라" 권고 불수용학교 측 "학생 자유 침해?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것"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학생생활규정국가인권위원회신윤하 기자 '7호선 청라 연장' 인천시 前간부 사망에…인권위에 진정 접수"뉴진스 하니 비자 정보 유출"…문화평론가, 어도어 고발관련 기사중학교서 '근현대사' 비중 상향키로…배재고 사태 해결책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