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소지하면 벌점…"규정 바꿔라" 권고 불수용학교 측 "학생 자유 침해?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것"1일 대전 중구 동산고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휴대폰을 수거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학생생활규정국가인권위원회신윤하 기자 인권위원장 "투표지 부족 사태로 참정권 혼란…선거 관리 조사 촉구"인권위 "6·25 납북 피해자 보상 입법해야"…국회의장에 의견 표명관련 기사슬리퍼 신으면 징계하는 고교…인권위 개선 권고 일부만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