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침해·조작 의혹 가장 많아…7월 내 인력 선발 완료송상교 진실화해위원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우원식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있다. 2026.3.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진실화해위신윤하 기자 인권위 "5년 이하 형기 마약류 수용자, 지정 해제 기회 줘야""물에 들어가도 덥다"…한강 수영장, 열대야에 지친 시민들로 '북적'관련 기사아동권리보장원장 "재학대 예방…방문형 가정회복사업 확대"(종합)아동권리보장원장 "재학대 예방…방문형 가정회복사업 확대"'3년 활동' 본격 돌입한 3기 진실화해위…'2111건' 조사 착수삼청교육대·재소자 특별순화교육 피해자·유족, 국가 상대 손배소국가폭력 피해자·시민단체 "국정원, 국가폭력 자료 전부 공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