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침해·조작 의혹 가장 많아…7월 내 인력 선발 완료송상교 진실화해위원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우원식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있다. 2026.3.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진실화해위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진실화해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과거사 진실규명에 맞손"구타로 사망한 친구를 사고사로"…'실로암의 집' 진실규명 신청[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제주4·3기록물 기록관 건립 추진…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반민특위 습격·강제해체 전말 밝혀야"…진실화해위에 진실규명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