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연료 제조공구 세척 후 찌꺼기, 10㎏씩 나무상자 보관" "세척 중엔 불붙기 어려워…폭발성 찌꺼기 제때 안 치워 위험 키워"1일 폭발 사고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이 통제되고 있다. 2026.6.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전한화에어로폭발윤주영 기자 중부지방 비 계속…남부·제주엔 낮 최고 33도 무더위[오늘 날씨]강남서 남성 폭행한 20대…말리던 여성 치아도 4개 부러뜨려관련 기사[2027 예산안] 노동부 38조 9537억 원…청년·AI 일자리에 방점1.9조 KF-21 '장거리 공대공' 수주전…한화·현대로템·LIG '격돌'민주노총, 대전시의회에 '산업재해 예방 기본 조례' 제정 촉구LIG D&A 비위로 입찰제한 불가피…방산사업 일부 공백 우려'7명 사상' 한화에어로 폭발사고…임직원 3명 추가 입건